과중은 350g 정도이고 크기와 모양은 라쿠라쿠 후지와 비슷하지만 전면 진홍색으로 착색이 되는 유망품종이다. 후지와 같이 밀이있고 단맛과 신맛이 적당하여 맛이 좋다. 일본에서 가장 호평받는 수종으로 인기가 높고 수확기는 11월 상순경이다. (특허청 등록품종)